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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맛집 지미 스모크하우스 다녀왔어요

카페스어다 2026. 7. 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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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족모임이 있어서 익선동에 있는 지미 스모크하우스에 다녀왔어요.

평소 분위기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직접 가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식당에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주변을 둘러보니 소개팅이나 데이트를 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저희는 가족모임으로 방문했지만, 데이트하기에도 정말 잘 어울리는 분위기였어요.

익선동 자체가 워낙 핫한 곳이라 그런지 멋지게 차려입은 젊은 분들도 많았어요. 맛집도 많고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동네라 식사 전후로 산책하기에도 좋더라고요.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항정햄 알리오 올리오,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 파이브 치즈 라비올리, 단호박 크림 뇨끼​였어요.

항정햄 알리오 올리오는 마늘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항정햄이 잘 어우러져 맛있었어요.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는 속이 부드럽고 담백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파이브 치즈 라비올리는 치즈 풍미가 진해서 치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것 같았어요.

단호박 크림 뇨끼도 정말 맛있었어요. 크림소스가 진하면서도 단호박의 달콤한 맛이 잘 어우러졌고, 뇨끼도 쫀득해서 식감이 좋았어요.

그리고 서비스로 주신 샐러드도 신선해서 식사 전에 가볍게 먹기 좋았어요. 이런 작은 서비스도 기분 좋게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주문한 메뉴가 하나같이 다 맛있었고, 분위기까지 좋아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저희는 가족들과 함께 방문했지만, 소개팅이나 데이트 장소를 찾고 계신다면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곳이었어요.

익선동에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고 계신다면 지미 스모크하우스 한 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다음에 익선동에 가면 다시 들르고 싶은 맛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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